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📱 휴대폰 견적 24개월 총비용 해석기

견적서 숫자를 넣으면 2년 동안 실제로 나가는 돈을 한 줄로 보여 줍니다.

1기기값과 지원금
할부원금에서 빼 주는 돈. 현금으로 받는 돈은 아래 페이백 칸에
할인 방식
2할부
견적서·가입신청서에 적힌 이율
3요금제와 부가서비스
24개월 동안 실제로 내는 돈
-
한 달 평균 -
기기 할부통신 요금부가서비스
할부원금-
월 할부금-
기간 안에 낸 할부금 (수수료 -)-
통신 요금 (선택약정 할인 -)-
부가서비스-
페이백-
합계-
기간 끝에 남는 할부 원금-

    이어서 써 보세요

    어떻게 계산하나요

    휴대폰 견적서에는 숫자가 많지만, 결국 2년 동안 내는 돈은 세 덩어리입니다.

    1. 기기 할부금: (출고가 − 지원금)을 할부 개월로 나누고 할부 수수료를 붙인 돈
    2. 통신 요금: 처음 요금제를 조건 기간만큼 쓰고, 그 뒤 바꾼 요금제를 쓴 돈. 선택약정이면 여기서 할인
    3. 부가서비스: 개통 조건으로 붙은 서비스를 유지한 개월만큼

    여기서 약속받은 페이백을 빼면 실제로 내는 돈이 나옵니다.

    항목 계산
    할부원금 출고가 − 통신사 지원금 − 판매점 추가지원금
    월 할부금 할부원금에 연 이율 ÷ 12를 매달 남은 원금에 붙이는 원리금균등 방식
    통신 요금 처음 요금제 × 유지 개월 + 그 뒤 요금제 × 나머지 개월, 선택약정이면 × (1 − 할인율)
    합계 기간 안에 낸 할부금 + 통신 요금 + 부가서비스 − 페이백

    왜 견적을 다시 계산해야 하나요

    2025년 7월 22일 단말기유통법이 폐지되면서 통신사 지원금 공시 의무와 판매점 추가지원금 상한(공시지원금의 15%)이 없어졌습니다. 지원금이 자유로워진 대신 견적의 모양이 매장마다 달라졌습니다. “기기값 0원”이라도 비싼 요금제를 오래 유지해야 하거나 부가서비스가 붙으면 총액은 오히려 클 수 있습니다. 숫자를 한 줄로 모아 비교하는 이유입니다.

    견적서를 볼 때 확인할 것

   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숫자만으로 계산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. 실제 청구 금액은 통신사 청구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할부원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

    출고가에서 통신사 지원금과 판매점 추가지원금을 뺀 금액입니다. 선택약정을 고르면 통신사 지원금은 받지 않으므로 출고가에서 추가지원금만 뺍니다.

    선택약정과 통신사 지원금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?

   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. 지원금 방식은 할부원금이 줄고, 선택약정은 매달 요금이 줄어듭니다. 이 계산기에서 할인 방식만 바꿔 가며 총액을 비교해 보세요.

    할부 수수료는 몇 퍼센트로 넣어야 하나요?

    가입신청서나 견적서에 적힌 연 이율을 넣으세요. 기본값 5.9%는 예시입니다. 일시불이면 할부 개월을 '일시불'로 바꾸면 수수료가 0원이 됩니다.

    페이백도 넣어야 하나요?

    계약서에 적혀 있고 실제로 받을 돈만 넣으세요. 구두 약속 페이백은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, 넣지 않은 금액과 넣은 금액을 둘 다 확인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.

    36개월 할부면 어떻게 보나요?

    따져 볼 기간보다 할부가 길면 기간이 끝나도 할부 원금이 남습니다. 결과 표 맨 아래 '기간 끝에 남는 할부 원금'을 함께 보세요. 기기를 바꾸면 이 돈을 한꺼번에 내야 할 수 있습니다.

    자료 출처

    마지막 수정 ·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